순간의 기록 27
201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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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20:17 2010/04/07 20:17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남은 시간은 그대로,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채 그냥 그저 바라보고 행할 뿐,
남은 시간 속에 갇혀서 몸부림을 쳐보지만 발가락만 꿈틀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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