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건강한 가족,
내 생각을 맘대로 지껄일 공간,
나 자신 말곤, 염려할게 없는 상황,
책이 아닌 여행을 통한 세상의 인식,
세상의 일에 시니컬하게 간섭할 정도의 여유,
다른 이들보다 십수년 정도 젊으신 생각의 부모님,



하루만 지나면 이런 것들을 잊어버리는 우매한 나 말곤, 걱정도 없는데.

또 잊어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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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

2008/07/11 18:37 2008/07/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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