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유전자>로 먼저 접할수 있었던 리처드 도킨스의 또 다른책
다른이의 블로그를 통해 접할수 있었던 "만들어진 신"은
나의 믿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
이기적인 유전자와는 다르게, 인문사회서적에 가까워서
오히려 나에겐 무지막지한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쉬이 읽게 되는 책
뭐,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종교인일지라도
그의 책 첫 장의 제목부터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난 그랬으니까
믿음을 "믿다"
도킨스와 히친스 읽기: 로쟈의 저공비행
Posted by 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