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있으면, 글을 쓰고 싶게 만든다는 것이다.
아, 요샌 시험기간도 글을 쓰게 만드는 데 한몫을 하는 것 같다.
2.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수백가지의 글과 수천가지들의 표현을 보게 된다.
책에서 본건지 블로그에서 본건지,
내가 쓰고 있는게 머리에서 나오는 건지, 남의 블로그에서 빌려온건지 도통 알수가 없다.
3. 술을 먹으면 글을 쓰고 싶다.
AM 2:33
Posted by MS
Posted by MS
Trackback URL : http://www.midnol.net/alstn0221/trackback/93
- 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