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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의 나라, 24살의 나이.
잠시 종교에 빠져 간 파키스탄의 선교여행이며,
일본의 시골에 간 홈스테이, 그리고 부모님과 부모님의 친구분의 자제분과 함께 간 아프리카와 지금은 억울해서라도 필요한 초등학교, 고등학교 친구와의 유럽 배낭 여행 하며,
혼자 떠난 캐나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조금은 낯선 사람들과의 짧은 여행,
또 처음 만난 이와의 충동적으로 간 쿠바,
일본의 시골에 간 홈스테이, 그리고 부모님과 부모님의 친구분의 자제분과 함께 간 아프리카와 지금은 억울해서라도 필요한 초등학교, 고등학교 친구와의 유럽 배낭 여행 하며,
혼자 떠난 캐나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조금은 낯선 사람들과의 짧은 여행,
또 처음 만난 이와의 충동적으로 간 쿠바,
'플레이스테이션'을 처음으로 해본 오이타,
도시가 하나의 커다란 '놀이공원'이던 런던,
'여고생'에게만 길을 물어물어 돌아다닌 마카오
'루시드 폴'의 노래가 생각나게 해준 스위스,
코끼리와 타조와 악어를 보고 '먹었던' 보츠나와,
나의 bill을 beer라 알아듣고 '영어'를 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홍콩,
열 개 남짓한 '뮤지컬'과 2개의 공연을 보러 쫓아다니느라 바빴던 뉴욕,
처음으로 '혼자' 내딛었던 파리,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이 그리 맛있었던 밴프의 유스호스텔,
나에게 '종교'가 뭔지 다시 생각하게끔 해준 카라치,
세계 최대의 '쇼핑몰'과 최저의 온도를 자랑하던 애드먼튼,
'계획'없이 떠나도 우리를 반겨주었던 다름슈타드,
'눈'을 맞으며 '온천'을 즐겼던 록키산맥,
사람들이 온순해질 수 밖에 없는 '날씨'를 가진 빅토리아,
'도덕적 우월감과 착함의 차이'를 가르쳐준 몬테소리의 아이들,
집으로 가는 비행기를 놓칠뻔해 나도 모르게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해준 토론토,
'안녕, 고마워, 얼마니, 영어할줄 알아?' 이 네마디로도 충분했던 아바나,
해수욕이라면 끔찍해하는 내가 '바닷가'에 뒹굴어서 배를 내놓고 태닝까지 했던 바라데로,
'로스트'의 섬을 떠올리게 해준 미알레스 섬,
어떻게 하나 하나 나열하기엔, 많기만 하다.
도시가 하나의 커다란 '놀이공원'이던 런던,
'여고생'에게만 길을 물어물어 돌아다닌 마카오
'루시드 폴'의 노래가 생각나게 해준 스위스,
코끼리와 타조와 악어를 보고 '먹었던' 보츠나와,
나의 bill을 beer라 알아듣고 '영어'를 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홍콩,
열 개 남짓한 '뮤지컬'과 2개의 공연을 보러 쫓아다니느라 바빴던 뉴욕,
처음으로 '혼자' 내딛었던 파리,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이 그리 맛있었던 밴프의 유스호스텔,
나에게 '종교'가 뭔지 다시 생각하게끔 해준 카라치,
세계 최대의 '쇼핑몰'과 최저의 온도를 자랑하던 애드먼튼,
'계획'없이 떠나도 우리를 반겨주었던 다름슈타드,
'눈'을 맞으며 '온천'을 즐겼던 록키산맥,
사람들이 온순해질 수 밖에 없는 '날씨'를 가진 빅토리아,
'도덕적 우월감과 착함의 차이'를 가르쳐준 몬테소리의 아이들,
집으로 가는 비행기를 놓칠뻔해 나도 모르게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해준 토론토,
'안녕, 고마워, 얼마니, 영어할줄 알아?' 이 네마디로도 충분했던 아바나,
해수욕이라면 끔찍해하는 내가 '바닷가'에 뒹굴어서 배를 내놓고 태닝까지 했던 바라데로,
'로스트'의 섬을 떠올리게 해준 미알레스 섬,
어떻게 하나 하나 나열하기엔, 많기만 하다.
내가 보고 듣고 밟고 지나온 모든 것들이
나를 채우고 넘쳐 흘렸으면 좋겠다.
나를 채우고 넘쳐 흘렸으면 좋겠다.
Posted by 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