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러 가기 51분전,
나는 아직도 술로 자해 중
몇잔 안되는 술이 내 한계지만,
몇잔 술이면 난 벌써 백색왜성을 걷고 있다.
지금이 Beautiful Day라고 생각하지만,
섬위에서의 얼음산책이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처럼 생생하고,
고양이와의 시작의 끝은 Afterglow인지, Empty인지,
A.S. 그 때의 기억을 걸어봐도,
마음을 잃은 건지 단순한 Seperation Anxiety인지,
혼자 오후와의 대화를 나누다가 다시 이상과 현실 사이에 미아가 되고
부서진 입가에 머물기엔 현실의 현실의 Last Advice가
미련에게 안녕히 계시라는 말을 하라 강요하고,
Stay라는 말보단 Thank you가 더 잘 어울려.
내안의 피터팬은 죽었다, 누군 나에게 Marionette라고 하겠지만,
Meaningless한 믿어선 안될 말은 이제 그만 Unsaid할거라고
Promise Me.
나는 아직도 술로 자해 중
몇잔 안되는 술이 내 한계지만,
몇잔 술이면 난 벌써 백색왜성을 걷고 있다.
지금이 Beautiful Day라고 생각하지만,
섬위에서의 얼음산책이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처럼 생생하고,
고양이와의 시작의 끝은 Afterglow인지, Empty인지,
A.S. 그 때의 기억을 걸어봐도,
마음을 잃은 건지 단순한 Seperation Anxiety인지,
혼자 오후와의 대화를 나누다가 다시 이상과 현실 사이에 미아가 되고
부서진 입가에 머물기엔 현실의 현실의 Last Advice가
미련에게 안녕히 계시라는 말을 하라 강요하고,
Stay라는 말보단 Thank you가 더 잘 어울려.
내안의 피터팬은 죽었다, 누군 나에게 Marionette라고 하겠지만,
Meaningless한 믿어선 안될 말은 이제 그만 Unsaid할거라고
Promise Me.
Posted by MS




